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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암 랩소디






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가슴 두근거리며 흥분했던 적이 있었던가...

보는 내내 떼창을 유발하는 노래들로 가득해서 옛날 기억이 떠올랐다.

락페에 갔었던 일.
고등학교때 팝 가수 좋아하며 콘서트 갔던 일.

뮤즈
오아시스

린킨파크

이름만 들어도 신나는

아직 안 본 분들에겐 아이맥스로 추천한다.

퀸의 팬이라면 200% 봐야 할 영화.
절대 후회 안할 듯.


아이맥스로 또 보러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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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