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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 이런 곳이 있다니
다들 야경 사진 넘 멋지던데 나는 이제 그런 엄두는 못내겠고 별궤적?? 그거나 함 찍어보고 싶긴 하던데

앞면은 강같이 고요하고 뒷면은 폭풍우치는 성난 바다였다.

나중에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곳.
이제 사진을 잘 찍겠다는 의욕도 없어지고 있고 작은 똑딱이도 귀찮고 오로지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는다.

뭔가 불쌍한 내 카메라들.
이러면서 라이카는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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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