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07/04 四方山話(よもやまばなし) - 이런저런 이야기 (48)
- 2008/05/12 どこでもいっしょ (40)
- 2007/07/11 트랜스포머 (10)
- 2007/05/04 자랑질 2탄 (4)
- 2006/12/26 버닝, 오타쿠
- 2006/12/19 정신빠진 미미씨, 질렀다. (3)
- 2006/12/13 Chi's (6)
- 2006/12/04 울트라 샐러리맨
- 2006/11/29 급, 급, 급 must have (16)
- 2006/11/28 철인 28호
풍광 사진만 올리니깐 조금 재미가 반감되는 듯해서 잠시 쉬어갈겸 저의 러블리 목록 풀어놓겠습니다. ㅋㅋ
국제운전면허증은 만들어 갔으니 그래도 운전은 한번 해야지 싶어서 도전을 했는데 심하게 후덜덜이었음. 좌측통행國에 3*년을 살았는데 갑자기 우측통행이란 게임장 자동차 운전하는 느낌. 좌우측 깜빡이 마져도 오른쪽에 있어서 심하게 혼동이 왔다. 차선 변경하려고 왼쪽을 탁 올리면 와이퍼가 작동..-_-;;
그래도 재미난 경험이었음. 나름 추월도 해줬다는..내 평생에 언제 외제차를 타보겠냐고요..음핫핫~~
주로 이러고 논다는...나이를 대체 어디로 먹은거냐, 라고 하면 할말 단 한마디도 없지만 그래도 이러고 놀때가 젤로 행복하니 그냥 웃어주삼~
이번 오키나와에서도 여전히 사댄 저 냥이 사진첩들. 그동안 한두권 사 모은게 꽤 된다는거다.(요즘 취미는 그림 화보집에서 냥이 사진첩으로 바뀐듯) 특히나 이번에 구입한 녀석들은 사랑스러움의 극치여서 다들 나에게 물들 정도였다는...>.<
이번에는 정말로 착하게도 딱 요것만큼만 샀다. 보통 2-30권은 기본이었는데 이번엔 모두다 중고샵에서만 샀기때문에 돈도 엄청 절약하고(생각했던거에 거의 4/1정도밖에 안듬), 오죽하면 공항에서 경비가 꽤 남아서 심히 놀랐다는;;;

캬캬, 이번에 델꼬온 나의 피규어들. 이것들마저도 거의가 중고샵에서 어마어마하게 싼 가격에, 그리고 음료수에 달려나온 공짜, 혹은 민박집 총각이 모은거 거의 뺏다시피...막 이러고...그래도 이번은 정말로 결심대로 몇개 안샀다는거다. 그리고 예전에는 주로 망가 캐릭을 모았는데 지금은 주로 오지상관련 재미난것들만 사서 모은다. 그래서 더 좋다.
미래의 나의 낭군님께 미리미리 귀뜸할 말은,
나랑 혹시 어딘가를 갈 경우에 절대로 서점이나, 주방용품파는데, 문구샵, 혹은 캐릭터샵 이런데 델꼬가지 말라고 말해줘야겠다. 일단 그곳에 날 풀어놓을 경우, 정신을 두고 나오는 경우가 태반이고, 지갑이 비는지도 모르고 지름신내림..이런걸 받게 되니깐 미리미리 말해둬야지. ㅋㅋ
그나마, 옷, 구두, 가방, 악세사리...이런거 보면서 정신놓지 않는게 어디냐, 이런 곳 정도는 얼마든지 풀어주겠어~이러는 낭군님 만나야하는데..-_-;;;
그래도 재미난 경험이었음. 나름 추월도 해줬다는..내 평생에 언제 외제차를 타보겠냐고요..음핫핫~~
미래의 나의 낭군님께 미리미리 귀뜸할 말은,
나랑 혹시 어딘가를 갈 경우에 절대로 서점이나, 주방용품파는데, 문구샵, 혹은 캐릭터샵 이런데 델꼬가지 말라고 말해줘야겠다. 일단 그곳에 날 풀어놓을 경우, 정신을 두고 나오는 경우가 태반이고, 지갑이 비는지도 모르고 지름신내림..이런걸 받게 되니깐 미리미리 말해둬야지. ㅋㅋ
그나마, 옷, 구두, 가방, 악세사리...이런거 보면서 정신놓지 않는게 어디냐, 이런 곳 정도는 얼마든지 풀어주겠어~이러는 낭군님 만나야하는데..-_-;;;
どこでもいっしょ - 도꼬데모 잇쇼 (어디라도 함께)라는 고양이 토로짱 시리즈중 우연히 발견한 토끼양(이건 쇼핑몰 주인이 붙힌 이름인듯 정식 이름은 준!!)이라고 하는데 저 맥주 마시는 피규어 보고 쓰러졌습니다. >.<
나이는 어디로 잡수셨는지 장난감만 보면 지금도 부들부들 이성상실입니다. 한 동안 거의 미친듯이 온 집을 도배하듯 모아놓고 잠시 잠복기에 빠졌는가 했는데 요즘들어 다시 요것들이 불쑥 튀어 나오려고 하는듯. ㅜㅜ
실은 요즘 뉴스를 보면 참 한숨밖에 안 나오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그래선지 영화를 보다가도 이건 뭐래..이러면서 끄기 일수고, 드라마는 절대 눈에 들어오지 않고 온통 오락적인 웃음 주는 것들만이 위안이 됩니다. 이러다가 뇌가 웃기는 인간이 될지언정 지금은 웃고 싶습니다.
이웃님들 모두 웃으세요. 좋아하는걸 하세요.
나, 염세주의자가 되어가는걸까나..이런 느낌이라 나름의 세뇌중입니다. 근데 딱히 뭘해도 즐겁지 않으니 이것도 살짝 문제. ㅠㅠ (그러니깐, 내가 이러고 노는걸 나름 요런 그럴싸한 핑계를 대면서 타당성을 주장한다, 뭐 이런 요지. -_-)


이런 깡패스러운 포즈의 피규어 완소입니다. 첨에는 애니메이션 관련으로 모아댔는데 지금은 웃기고 특이한 것들을 모으고 있는 중인지라. 언제 날 잡아서 이야기를 만들어 내 아가들을 소개하도록 할께요.(디카를 사면, 언제살지는 며느리도 몰라요~~ㅋ) 웃긴넘들 진짜 많아서..ㅋㅋ
앗, 그리고 발견한 아이언맨 캐릭은 8월말 출시 예약을 미리 받는다던데 금액이 자그마치 308,000원이랍니다. 쳇 돈 많은 아이언맨은 캐릭도 비싸군요. 흥!!
바로 얘,
낼은 별로 내키지 않는 약속이 있어서 시내를 나가야 하는데, 종로는 부처님 오신날 행사로 미어터지겠죠? ㅠㅠ
아, 우울해질라고 한다. 된장...릴렉스~~(자기 최면중)
나이는 어디로 잡수셨는지 장난감만 보면 지금도 부들부들 이성상실입니다. 한 동안 거의 미친듯이 온 집을 도배하듯 모아놓고 잠시 잠복기에 빠졌는가 했는데 요즘들어 다시 요것들이 불쑥 튀어 나오려고 하는듯. ㅜㅜ
실은 요즘 뉴스를 보면 참 한숨밖에 안 나오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그래선지 영화를 보다가도 이건 뭐래..이러면서 끄기 일수고, 드라마는 절대 눈에 들어오지 않고 온통 오락적인 웃음 주는 것들만이 위안이 됩니다. 이러다가 뇌가 웃기는 인간이 될지언정 지금은 웃고 싶습니다.
이웃님들 모두 웃으세요. 좋아하는걸 하세요.
나, 염세주의자가 되어가는걸까나..이런 느낌이라 나름의 세뇌중입니다. 근데 딱히 뭘해도 즐겁지 않으니 이것도 살짝 문제. ㅠㅠ (그러니깐, 내가 이러고 노는걸 나름 요런 그럴싸한 핑계를 대면서 타당성을 주장한다, 뭐 이런 요지. -_-)
이런 깡패스러운 포즈의 피규어 완소입니다. 첨에는 애니메이션 관련으로 모아댔는데 지금은 웃기고 특이한 것들을 모으고 있는 중인지라. 언제 날 잡아서 이야기를 만들어 내 아가들을 소개하도록 할께요.(디카를 사면, 언제살지는 며느리도 몰라요~~ㅋ) 웃긴넘들 진짜 많아서..ㅋㅋ
앗, 그리고 발견한 아이언맨 캐릭은 8월말 출시 예약을 미리 받는다던데 금액이 자그마치 308,000원이랍니다. 쳇 돈 많은 아이언맨은 캐릭도 비싸군요. 흥!!
바로 얘,
그림의 떡
낼은 별로 내키지 않는 약속이 있어서 시내를 나가야 하는데, 종로는 부처님 오신날 행사로 미어터지겠죠? ㅠㅠ
아, 우울해질라고 한다. 된장...릴렉스~~(자기 최면중)
트랜스포머(Transformers, 2007)
감 독 - 마이클 베이
드뎌 보았다. 나름 영화광이랑 지칭하면서 일주일에 2-3번은 영화관 나들이를 하던 미미씨였는데 이래저래 귀차니즘의 극점에 달해있던터라 올해 영화관을 첨으로 갔다. 어떤 영화도 동하지 않던 미미씨, 트랜스포머라는 영화가 개봉할거란 얘기에 흥분했었다. 개봉하기도 전에 온갖 악평이 난무했지만, 평론가들이야 머리로만 영화를 보니, 그런 말따위 믿을 게 못된다. 고로, 완전 내취향의 영화, 반드시 보고만다!!! 다짐했다. 우리의 위대한 네티즌 덕에 미국보다 일주일이나 먼저 개봉을 했다는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가진 영화. 다른건 다 다운받아 보아도 이건 반드시 극장 스크린을 통해 보리라 다짐, 또 다짐. 결국, 어제 학원 끝나고 마님과 함께 이 영화를 보고야 말았다. 나의 파트너 마님과 나의 영화보기는 솔직히 오바의 극치다. 둘다 잘 놀라고 무서운 것도 못 보고, 슬픈 영화는 거의 대성통곡을 하는 스턀이라 그런지, 영화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고 비명 질러대고 조금 수선스런편이다. 그래서 혹여 우리랑 영화를 같이 보았던 적이 있는 사람들은 몹시도 쪽팔려 한다. 하지만, 그래도 마님과 나는 그래서 우린 꼭 같이 영화를 봐야한다고 서로를 파트너로 인정한다. 그중에서도 유치의 극치를 달리는 영화는 꼭 둘이 같이 본다. 그럼, 주변사람들은 우리 때문에 더 놀라고, 더 웃고 그러는 편이다. (속으로 욕이야 하겠지만..-_-)
각설하고,
두시간 넘는 시간동안 손톱을 물어뜯으며 아주 생쑈를 했다. 멋있다. 재밌다. 더이상의 무슨 말이 필요하랴, 2탄 나오면 100% 본다.
옵티머스, 완전 반했다.
얘네들 프라모델 모두 구입하고 말테닷!! 반드시..>.<
아마존에서 얘들 파는데 가격면에서도 아마존이 훨씬 나은거 같고, 분명히 얘들은 잘 만들었겠지?? 편견인가?? -_-;; 뭐,그래도 우리나라서 현재 판매하고 있는 곳들은 상당히 비싸기도 하고 세트로만 파는점도 있고, 조금 괜찮은거는 자동차로 변신을 안하고, 변신하는건 대략 3-4만원 선이고...이걸 사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다. 암튼 현재 심한 지름신의 내방이 느껴진다. ㅡㅡ;;
|
|
구입하는 피규어의 대부분이 애니메이션에 관련된게 많았는데, 이번에도 물론, 끝장나게 한보따리 구입했다. 벼룩시장에서 젤루 많은게 피규어였고, 가격은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이어서 진짜루 손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 한국에선 5천원 이라고 해도 살 가격의 피규어들이 30엔, 50엔이란 가격에 팔리고 있었다. 그치만, 여기서도 주의할 점은, 전문 상인들이 중간중간에 껴 있다. 그래서 그들이 파는 물건은 생각만큼 싸지 않다. 그러므로, 가족들이 나온 돗자리에서 구입하는게 젤루 유리하다. 꼬맹이들이 나름 말도 시켜주고, 좋아하냐고 묻기도 한다. 귀여운 아이들과의 대화 정도는 가능했다고나 할까? 후후~
근데, 요 이쁜것들이 서비스도 주고, 깎아도 주는거다. >_<
이번 피규어는 아저씨 컬렉션으로 정하고, 나름 아저씨들을 모아봤는데...후후, 모아 놓으니 이것도 작품이네~~아흥~근데 사진 찍는거 넘 힘들어 ㅜㅜ
헉, 이것만 찍고도 지쳐버렸다. 스타워즈, 원피스, 블리치 캐릭터는 너무 많아서 대략 생략.

근데, 요 이쁜것들이 서비스도 주고, 깎아도 주는거다. >_<
이번 피규어는 아저씨 컬렉션으로 정하고, 나름 아저씨들을 모아봤는데...후후, 모아 놓으니 이것도 작품이네~~아흥~근데 사진 찍는거 넘 힘들어 ㅜㅜ
헉, 이것만 찍고도 지쳐버렸다. 스타워즈, 원피스, 블리치 캐릭터는 너무 많아서 대략 생략.
more..
줄기차게 지치지도 않고 버닝중인 나의 피규어 콜렉션 일부 공개.
너무 귀여운 나의 피규어들을 오는 사람들 마다 노린다는 거다...ㅜㅜ
정말, 저거 훔쳐가면 다 디진다~~~~~~~~~~~~~~~~~~~~~~~~-_-;;;;
"치즈"
>.< ...정말, 이걸 보고도 사고싶지 않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사이트마다 온통 품절인 관계루 엄청 뒤져대다가 겨우겨우 발견한 곳에서 질러버렸다...가와이~~~~~~~~~~~~~~~~~~~~>_<
"블리치"
요즘 다시금 필 꽂힌 블리치, 저 귀연 모습을 보고 가만히 있으란거냐?? 진정?? ㅜ_ㅜ 으흑~~
다행이도, 내가 마지막 남은 이 상품의 주인이 되었다..스고~~~
다이콘군은 당췌 구할 수가 없단말이다...흑흑
근데, 이걸 보고 그냥 넘어가라구?? 설마....다, 그냥 넘어가라구란다...어찌나, 자기 합리화인지...참나...
난 진정 제정신이 아닐지도 몰라....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오늘 국민카드에서 요청한 좌담* 에 참석한다. 돈 준데서...흐흐흐~~ㅋㅋㅋ 돈 받으면 피규어 산거 매꿔야지...에효~~~언제 철들래~~~미미씨~~~정신차리라규!!!!
나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위안을 삼으며, 당분간은 완전 자제모드....ㅜㅜㅜㅜㅜㅜㅜㅜ
일본에서 구입한 네꼬 망가 "chi's sweet home"의 주인공 "チーズ"
어제 홍대를 거닐다가 발견했다. >O< .......可愛い 可愛い 可愛い 可愛い 可愛い 可愛い~~~~~~~~~
그러나, 핸드폰에 걸다가, 우악스런 나의 손은 고리를 죄다 빠지게 만들었다는...ㅡㅡ;;;
간만에 즐거운 아이쇼핑~~유후~~~
"요기"에서 미치도록 매운 국수에 오뎅까지 먹고 즐거운 밤마실이었음.
샐러리맨 시리즈1탄 중 늦잠, 술시중. 디테일이 장난 아니라는 거다. >O<
샐러리맨 시리즈 2탄중 사랑예감, 업무실적 발표.
이거 자세히 보면, 사랑예감의 울트라맨의 볼은 핑크로 홍조를 띠고 있다는거다...업무실적 발표도 땀 삐질거리는게 표시되고...미쳐미쳐~~너무 귀엽자나!!!!!!!!!!!!!!!!!!!! 이런거 완전 조아~~>.<
이번에 구입한 시리즈는 모드 맘에 들었다는...ㅋㅋ
어제 힘든 몸을 이끌고 홍대 매장에 방문했으나, 남자의 향기 시리즈는 매진이란다...아놔~~ㅜ_ㅜ
남자의 향기란다...ㅋㅋㅋ 너무너무 귀여워서 미치도록 갖고 싶어졌다. 지를까 싶었으나, 구매한 사람들이 올려놓은 후기에, 아래 그림에 나오지 않은 랜덤이 나왔다고 온통 불만이길래...직접 가서 사야 할 듯 싶다. 이거 말고 울트라맨 시리즈 질렀다...그것 또한 미치도록 귀엽기 그지없다..>o<
어찌하야, 나는 이런거만 보면 이성을 잃는 걸까...ㅜ_ㅜ
돈의 압박을 어쩌냐....OTL..................날 죽여라~~죽여~~~ㅜㅜ
동생이 사준 철인 28호
이거 받고 정말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소리 질렀다는...>_<
너무너무너무 귀연 로봇!!!
뒷테도 좀 나지?? 가와이~~~>o<
정말 나이를 어디로 먹고 있는지, 이런 토이들을 보면 미치도록 좋다는 거다. 으흑~~~ㅜ_ㅜ
이런거만 모으면서 사고픈 거 다 사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다른 애들도 델꼬와야 하는데 이사의 압박으로 돈이 장난 아니게 깨지고 있다는 거다. 기본적으로 가구 사는 거 말고도, 숫가락 하나만 사는데도 몇 천원이 우습다..
대략 난감...대략 난감...이런거 한 몇 박스 우리 집 앞에 떨궈주면 안되겠니?? 응?? 응?? ㅠㅠ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