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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랑 우디랑

나는 꿈을 잃은 어른이 되었다.
그 아끼던 장난감을 이제는 아끼지 않게 되었다.
이젠 이런 애니메이션도 재미가 없다.

어쩌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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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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