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세계 (The Show Must Go On, 2007)
감 독 - 한 재 림
주 연 - 송강호
--> 이 역할은 송강호가 아니었으면 과연 누가 연기했을까 싶은, 역시 송강호가 최고다.
이 시대의 불쌍한 아빠. 그 이쁜 딸내미는 아빠의 마음을 알아줄까? 그렇게 살 수 밖에 없음을??
내새끼였음 디지게 두들겨 팼을거다. 결국 아빠를 뺀 세식구만 공존하는 느낌이 싫었다. 아무리 아빠가 조폭이었다해도..송강호가 물통 들고나가다가 엎어지는 모습은 생각할때마다 웃겨 미치겠다. 브라보 송강호~~
'영화를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黄色い 涙 (12) | 2007.10.20 |
---|---|
昔話 (むかし ばなし) (6) | 2007.09.30 |
Death Proof (15) | 2007.09.12 |
Summer Time Machine Blues & ラブ コン (8) | 2007.09.09 |
Love And Other Disasters & ラ フ- (4) | 2007.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