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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영화를보다 2018.10.10 01:31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삐라니 뭔가 둘이 잘 어울린다 싶었는데 둘이 사귀었더군!!
지금은 헤어졌다고 하던데 일단 비주얼은 엄청 잘 어울린다.

이 드라마는 추천이 많았는데 여러모로 특이한 일드였다.

일본은 스님이 결혼을 한다. 우리나라도 결혼하는 스님이 있는 분야?? 가 있다고는 하는데
일단 스님이 결혼한다는 것 자체는 쇼크라 ㅋㅋㅋ
게다가 개부자. ㅋㅋㅋ


첨에는 제목의 숫자를 9시부터 5시로 생각함.
출근해서 퇴근할때인가? 라는 생각에 그랬는데 비슷하긴한데 시간대가 새벽 5시부터 아침 9시까지임. ㅋㅋㅋㅋㅋ

야마삐는 성형을 해서 좀 이상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잘 생겼고 돈 많은 스님역에 잘 어울렸음. 뜬금없는 애교에 깜놀했지만 야마삐니깐.

한 때 야마삐랑 카메나시 카츠야 좋아했는데 (물론 카메가 메인이었음)

무튼 드라마는 잘 나가다 고구마고구마. 제길 ㅋㅋㅋ
글고 자꾸 파토나는 키스씬 몇 번이나 똑같이 반복되니 진심 개짜증. ㅡㅡ;;

역시 다른 일드랑 같은 맥락으로 마지막10부 20분 정도에 마무리가 됨.마지막 양복입은 모습 너무 어색했고 절에 트리가 웬말이니

이시하라 사토미는 여전히 예쁨.
예쁘니깐 계속 보게 된다.
현재는 실연 쇼콜라띠에 보는 중인데 애교가 아주 그냥 과하다못해 저런 ㅁㅊ이 절로 터져나옴.

암튼 일드의 기본 맥락들을 벗어나는 드라마를 찾기란 어려운 것인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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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