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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다군에게 빠져 유투브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매일 눈이 침침할 때까지 보고 있는 나를 보니
나란 여자의 집중력이란. ㅋㅋ

일단 스다군 목소리가 너무 좋다.
켄토랑 친한것도 좋고
아이같은 켄토 응석도 다 받아주고

웃을 때 코를 찡그리면서 웃는게 너무 예뻐서 그 장면을 몇십번은 본 것 같다. ㅋㅋ

게다가 다운타운이라는 개그듀오의 엄청난 팬인데 그들을 만나러 가서는 편지를 써왔는데 엄청 긴장해서 술까지 마신 모습도 놀랐는데 심지어 울었음.
뭐 이런 남자가 있나 싶게 스다군이 너무 좋아졌다.

옷도 너무너무 예쁘게 잘 입고 스타일도 좋고 모델로도 손색이 없어 보이는데 옷을 직접 만든다고 함.
늦게 촬영이 끝나도 친구랑 함께하는 작업실에 가서 새벽 늦게까지 옷을 만들고 바느질을 하면서 힐링을 한다는 얘기에 뭐야 이 남자. ❤️❤️❤️❤️❤️❤️❤️❤️❤️


중딩처럼 일기 남기는 거 너무 재밌다. ㅋㅋ
그 때의 나는 이렇게나 철딱서니가 없었구나, 혹은 이 때의 내 감정은 이랬구나 돌아보는 맛이 있어서 가끔이지만(요즘은 자주네) 기록들을 남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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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