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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기쁨





최진혁 미쳤어.
뭐 이런 코피터지는 바뒤라니.
매력이 철철철

워낙 자주 나오지 않는 배우라 잠시 잊고 있다가 연휴에 연달아 드라마 해주길래 멍때리며 보다가 점점 헤벌쭉 미소가 절로 나오고
유치뽕짝한 내용인 거 다 아는데 너무 재밌다.
어차피 드라마란 판타지.
이런 만화에나 나올 것 같은 남자가 있어야 한다.
미스터 션샤인 말고는 재밌는 드라마 1도 없어서 맨날 일드만 보고 일본 영화만 보다가 한국드라마 보니깐 진짜 개재밌다.

역시 드라마는 우리나라가 짱.
일드는 일본어 배우는 핑계로 보는데 한국드라마 보니 즐겁다.

사실 스다나 켄토가 나와도 일본 드라마 너무 유치해서 진짜 고구마 100개 먹는 기분으로 보는데

마성의 기쁨 보니 너무 행복해.
여주인공 영향을 많이 받는 나는 여주가 별로면 진짜 아무리 재밌어도 집중 못하는데 송하윤 쌈 마이웨이에서 너무 예뻐했던 배우라 더더 재밌음.

둘이 키 차이가 넘나 나는데 최진혁이 큰 것인가 송하윤이 작은 것인가.
그래선지 자꾸 저렇게 내려다보다는 투샷 나오니깐 설레어 미치겠다. ㅋㅋㅋ
송하윤 그 큰 눈으로 올려다보는데 진짜 사랑스럽다.
정유미같은 뭘 해도 예쁜 배우가 되길.


최진혁 웃을 때 얼굴이 완전 다른 사람이 되는데 무슨 남자 미소가 이렇게 사람을 설레게 하는지 예뻐 죽겠네.

특히 최진혁 입고 나오는 옷 스타일 하나같이 기생오래비 느낌. (줄무늬 양복에 브이라인 셔츠에 조끼까지 입는 양복 별론데 왜 멋있냐고 ㅋㅋㅋㅋㅋㅋ)

너무 뼌해도 당분간은 이 드라마 보는 낙으로다가.

고구마 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좀 짜증이지만 최진혁으로 이겨내보세.

이 일기 뭐냐 중구난방 뭔소린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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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