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8년 가을은 행복했다.
단풍도 많이 보고 여기저기 여행도 다녀오고
아직 보내기엔 너무 아쉽지만 가을 안녕.
고마웠어. 내년에도 잘 부탁해.

미련이 남아서 11월까진 단풍 타령 좀 마저 할게.



Posted by 미미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