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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예전에 진짜 재밌게 봤는데 다시 봐도 재밌었다.
두 번째라 확실히 대사가 훅훅 들어온다.

이 드라마 때문에 정소민도 최애 배우가 되었고

이민기도 ❤️❤️❤️❤️❤️

뷰티인사이드 이민기 나오니 보고 싶다가도 나는 서현진이 이상하게 별로라,
거기에 둘이 너무 안어울림 ㅡㅡ;;

결혼은 넘나 현실적이지만 그래도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마무리려나.

이렇게 계약조건 지켜주는 남자라면 뭐 해볼만도 하겠네.

세 커플을 통해 (조연들의 사랑은 별도지만 또 그것도 나름의 연애와 결혼이긴 함) 연애와 사랑, 결혼의 다양성을 잘 보여준 것 같다.


내 청춘은 서른살에 이런 것도 이루지 못했구나. ㅠㅠ

젠장.



Posted by 미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