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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처음 시작할 때 그 때처럼 남들 시선은 의식하지 않고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

속에 있는 말 다 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일기장에 쓰기엔 이미 펜보다는 자판이 익숙하다.

솔직하게 내 감정을 표현할 곳이 필요하다. 이렇게 참아대다가 정신병자 될 날이 멀지 않을 듯.

암튼 다시 이곳에 오기로 잠정 결정.

 

2014.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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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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